온실가스배출권거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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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경제온실가스배출권거래제
탄소제거 시장 ‘29년 250억달러 규모로 성장 전망

탄소제거(CDR) 시장 규모가 지난해 34억달러에서 오는 2029년 250억달러(약 40조 원) 규모로 급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트럼프 행정부의 화석연료 사용 정책에도 불구하고, 현재 북미 지역이 탄탄한 기술 인프라를 바탕으로 글로벌 CDR…

2025.04.25
전기신문온실가스배출권거래제
SK일렉링크, 자발적 탄소배출권 사업 추진

전기차 충전 인프라 운영을 통해 친환경 자동차 생활문화 조성을 주도해온 SK일렉링크가 자발적 탄소배출권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3일 SK일렉링크는 보유한 전기차 충전 네트워크를 활용해 글로벌 자발적 탄소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자발적…

2025.04.04
ESG경제온실가스배출권거래제
호주, 기후공시 의무화 확정 발표…올해부터 순차 적용

미국이 기후공시 의무화를 사실상 철회하고, 유럽연합(EU)은 공시기준을 간소화하고 있지만, 호주와 싱가포르 등 제3지대 국가들은 당초 계획대로 ESG공시 의무화를 시행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호주 증권투자위원회(ASIC)는 기업의 지속가능성 보고…

2025.04.02
ESG경제온실가스배출권거래제
탄소 제거 크레딧 시장 '껑충'…"35년 20조원 전망"

탄소 제거(CDR) 크레딧 거래 규모가 2035년까지 140억 달러(약 20.6조원)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 아이디테크엑스(IDTechEx)는 최근 발간한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탄소 제거 크레딧은 직접 공기 포…

2025.03.31
ESG경제온실가스배출권거래제
심해 격리 플랑크톤에서 '탄소 크레딧' 확보 전망

나무를 심어 탄소를 흡수했을 때 탄소 크레딧을 얻는 것처럼 깊은 바다 아래에 탄소를 격리할 경우에도 탄소 크레딧을 얻을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바다 아래에 탄소를 저장하는 탄소포집저장(CCS)이 아니라, 해양생태계가 자연적으로 탄소를…

2025.03.30
에너지신문온실가스배출권거래제
중국, 국가 전력 탄소배출계수‧탄소발자국 계수 발표

중국 생태환경부와 국가통계국이 2021·2022년 전력 이산화탄소 배출계수를 공고했다. 전력망 분포와 데이터 가용성에 따라 전국, 지역, 성급 전력망으로 구분한 탄소 배출계수(㎏CO2e/㎾h)를 개발했다. 또 지역 전력망 경계는 화북, 동북, 화동,…

2025.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