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대륙 최초로 국제 인증 기준에 부합하는 농업 기반의 탄소상쇄 프로젝트가 공식 검증을 완료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프리카의 탄소시장이 2050년까지 1조5000억달러(약 2204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 속에서 대륙의 기후 행동과 탄…
중국은 자국의 탄소배출권거래제(ETS)를 철강, 시멘트, 알루미늄 산업으로 확대하기로 발표했습니다. 이번 확대는 중국 정부의 탄소중립(2060 넷제로) 목표를 지원하고, 이들 고탄소 산업을 저탄소 경제로 전환시키려는 의도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로이터…
나스닥(Nasdaq, Inc.) 산하 탄소 크레딧 플랫폼 푸로 어스(Puro.earth)가 탄소 제거 100만톤을 달성했다고 ESG 투데이가 2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푸로 어스는 최근 몇 달간 시장 성장 가속화에 힘입어 100만개 이상의 이산화탄…
글로벌 탄소 시장 데이터 표준화를 위한 ‘탄소데이터오픈프로토콜(Carbon Data Open Protocol, CDOP)’이 출범했습니다. Carbon Herald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글로벌탄소시장유틸리티(GCMU), 탄소 크레딧 평가기관 실…
캐나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C)州가 현재 톤당 80 캐불이던 탄소세를 4월부터 15캐불 인상된 톤당 95캐불이 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탄소세 인상은 캐나다 연방정부의 탄소세 기준과도 부합한다. 캐나다 연방정부는 지난…
국제탄소시장 개설을 위한 파리기후협정 6.4조와 국가간 국제감축 협력 사업을 위한 6.2조의 기술지침이 타결되면서 국제탄소시장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활동이 활발히 전개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전체가 현행 국가온실가…
마이크로소프트가 인도의 판나 조림 사업에서 150만톤의 탄소 제거 크레딧을 확보했다고 ESG투데이가 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판나 조림 사업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큰 탄소 제거 이니셔티브로 평가된다. 이 프로젝트는 테라 내츄럴 캐피탈이 지…
많은 사람들이 트럼프를 기후위기 회의론자이자 ESG 반대론자로 여긴다. 실제로 그는 파리협정 탈퇴를 강행했고, 석유산업을 비롯한 각종 탄소 배출 산업을 적극 지원했다. 그의 눈치를 보느라 블랙록(BlackRock)과 같은 글로벌 투자사들도 ESG 관…
중국이 지난 6일(현지 시각), 오랫동안 중단됐던 자발적 탄소 배출권(CCER, China Certified Emission Reductions)의 첫 발행을 완료했습니다. 이번 발행량은 총 948만 톤(tCO₂e)으로, 9개의 해상 풍력 및 태양광…
『2025년도 배출권거래제 온실가스 감축 지원사업』 공고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식품부문 할당대상업체의 온실가스 감축 및 감축 기술 확산을 위하여 『2025년 식품부문 배출권거래제 온실가스 감 축 지원사업』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사업목적 식품부문…
중국이 미국이 빠진 기후대응 국제협력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면서, 국가 배출권 거래제 시장에 올해부터 더 많은 산업군을 포함하겠다고 약속했다. 블룸버그의 5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이날 개막한 전국인민대표대회(이하 전인대)에서 온…
환경부는 온실가스 배출권거래 제도의 개선 내용을 담은 ‘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이하 배출권거래법)’ 일부개정안이 지난달 3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오는 7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시장의 기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