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정책

12개의 최신 소식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뉴시스기후정책
국방부, 산림청과 산림 확대 통한 탄소중립 MOU 체결

국방부는 24일 산림청과 산림 확대를 통한 탄소중립 사회 실현 협력을 약속하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에서 두 기관은 ▲국방부 소관 국유림 대상 산림경영 활성화 ▲산림 생태계 건강성 회복 및 생물 다양성 유지·증진…

2025.09.24
임팩트온기후정책
CBAM·배터리법… LCA, 안 하면 수주도 규제도 막힌다

최근 ESG 실무자들의 가장 큰 골칫거리는 단연 ‘데이터’다. 사업장 단위 집계도 까다로운 탄소배출량을 이제는 제품 단위로 제출하라는 요구가 쏟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내년 1월부터 의무 보고가 본격화되는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대표적이다.…

2025.09.24
ESG경제기후정책
자발적 탄소시장연합체 VCM 출범...ICVCM 등 50개이상 기관 참여

자발적 탄소시장의 발전과 통합을 추진할 연합체가 출범한다. 자발적 탄소시장 플러스 코울리션(VCM+)으로 불리는 이 연합체에는 50개 이상의 영향력 있는 기후 단체가 참여한다. 참여 기관은 탄소 크레딧 인증 기관으로 최근 주목을 받는 자발적 탄소시장…

2025.09.23
뉴스트리기후정책
전기차 폐배터리 이제 미래폐자원센터에서 평가·매각한다

전기차배터리의 재사용·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민간의 유통 인프라 부족 문제를 공공 기반시설로 보완하는 시범사업이 추진된다. 이를 위해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가 23일 경기도 시흥시 미래폐자원 거점수거센터에서 '비반납 대상 사…

2025.09.23
전기신문기후정책
정부 2035년 재생E 필요 설비용량 최소 130GW

정부가 2035년까지 재생에너지 필요 설비용량으로 최소 130GW를 제시했다. 최민지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장은 23일 서울 양재동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대국민 공개논의 전력 부문 토론회’서 기조발제를 통해 이같이 밝…

2025.09.23
에너지신문기후정책
반납 미대상 폐배터리, 미래폐자원 수거센터서 관리한다

앞으로 2021년 이후 반납 의무가 없는 전기차 배터리를 미래폐자원 거점수거센터가 대행해 유통·관리를 지원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핵심광물을 다량 함유한 사용후 배터리의 효과적인 활용과 유통으로 국내 순환이용 촉진이 기대된다. 환경부는 23일…

2025.09.23
ESG경제기후정책
GHG 프로토콜-ISO, 배출량 측정·보고 기준 공동 개발...배경은?

GHG 프로토콜과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온실가스 배출량 측정과 보고 방법을 통합한 새로운 기준을 만들기로 했다. 온실가스 배출량 측정에 관한 기준을 제시하는 권위 있는 두 기관이 새로운 기준을 공동으로 개발하기 위한 협력에…

2025.09.19
에너지신문기후정책
댐 순시선박도 전동화…탄소중립 실현

환경부(장관 김성환)와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윤석대)는 19일 전남 영암군 소재 대불국가산업단지에서 ‘전기추진선박 기술공유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경유 등 화석연료 중심의 선박을 전동화해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정부 기관, 산업…

2025.09.19
에너지신문기후정책
국내 출발 항공…2027년부터 SAF로 출발

정부가 2027년부터 SAF 혼합의무비율을 1%로 정하고 2030년에는 3~5%, 2035년에는 7~10%의 범위에서, 국내 생산능력, 해외 의무 수준, 글로벌 시장 상황 등을 종합 고려해 결정하기로 했다. 2030년 이후 혼합의무비율은 최근 글로벌…

2025.09.19
에너지신문기후정책
충북도, 400억원 투입해 중부권 수소도시 조성

충청북도가 국토교통부에서 공모한 ‘수소도시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충북도는 내년부터 국비 3억원을 포함한 총 5억원 규모의 마스터플랜 수립을 시작으로 2029년까지 총 400억원을 투입해 지역 내 수소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2025.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