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정책

12개의 최신 소식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임팩트온기후정책
EU, 온실가스 37% 감축…기후·생태 리스크는 확대

유럽연합(EU)은 1990년 이후 온실가스 배출을 3분의 1 이상 줄이며 기후목표 달성에 상당한 진전을 보였지만, 기후변화와 환경 악화로 인해 경쟁력에 대한 위험은 커지고 있다. 유럽환경청(EEA)이 29일(현지시각) 발표한 ‘유럽의 환경 2025’…

2025.10.01
임팩트온기후정책
ISO–GHG 프로토콜, 온실가스 회계 표준화 FAQ

GHG 프로토콜과 국제표준화기구(ISO)는 지난 9일 온실가스 배출 산정 기준의 국제 표준을 만들기 위한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GHG 프로토콜은 이어 23일(현지시각) 표준에 관련한 주요 질의응답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다음은 GHG 프로토콜이…

2025.09.28
carbonherald기후정책
CCSA와 이해관계자, EU ETS에 CDR 통합에 대한 관점 공유

EU의 배출량 거래 시스템(ETS)에 이산화탄소 제거(CDR)를 통합하는 것에 대한 새로운 입장 문서가 발표됨에 따라, 이번 주에 탄소 포집 및 저장 협회(CCSA)는 이 주제에 대한 온라인 패널을 주최하여 관련 부문 이해 관계자들과 토론을 벌였습니…

2025.09.25
뉴시스기후정책
국방부, 산림청과 산림 확대 통한 탄소중립 MOU 체결

국방부는 24일 산림청과 산림 확대를 통한 탄소중립 사회 실현 협력을 약속하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에서 두 기관은 ▲국방부 소관 국유림 대상 산림경영 활성화 ▲산림 생태계 건강성 회복 및 생물 다양성 유지·증진…

2025.09.24
임팩트온기후정책
CBAM·배터리법… LCA, 안 하면 수주도 규제도 막힌다

최근 ESG 실무자들의 가장 큰 골칫거리는 단연 ‘데이터’다. 사업장 단위 집계도 까다로운 탄소배출량을 이제는 제품 단위로 제출하라는 요구가 쏟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내년 1월부터 의무 보고가 본격화되는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대표적이다.…

2025.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