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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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포스트코리아원자력
삼성重, 세계 첫 용융원자로 추진선 인증··· '그린 오션' 시대 열린다

삼성중공업이 세계 최초로 용융염원자로(MSR) 추진 LNG운반선 기본 인증을 획득하며 글로벌 해양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를 이끌고 나섰다.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궁극의 해법으로 평가받는 원자력 추진선 상용화의 전기를 마련한 것으로, 조선강국 대한민국의…

2025.09.09
에너지신문원자력
세계 최초 ‘MSR 탑재 LNG 운반선’ 기본인증 획득

원자력연구원과 삼성중공업이 밀라노에서 열리는 ‘가스텍(Gastech) 2025’에서 소형모듈형 용융염원자로(MSR)를 동력으로 하는 LNG운반선에 대한 기본승인(Approval in Principle, AiP)을 세계 최초로 획득한다고 9일 밝혔다.…

2025.09.09
임팩트온원자력
핵폐기물도 다시 연료로…미 오클로, 최초 민간 17억달러 시설 추진

미국 원자력 스타트업 오클로가 4일(현지시각) 미국 테네시주 오크리지에 17억달러(약 2조3700억원) 규모의 핵폐기물 연료 재활용 센터를 짓겠다고 발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미국 최초의 민간 자금 기반 핵연료 전환 시설로, 800개 이상의 고급 일…

2025.09.05
에너지데일리원자력
한수원, 새로운 방사성폐기물 분석 방법 개발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이 방사성폐기물 내 셀룰로스를 빠르게 분석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는 핵종 유동성 제어에 기여해 방사성폐기물 처분의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기술이다.

2025.08.29
에너지데일리원자력
한수원, Amazon·X-energy·두산에너빌리티와 美 SMR 협력 나선다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이 미국 글로벌 데이터 및 클라우드 서비스 선도 기업 아마존(Amazon),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기업인 엑스에너지(X-energy) 및 기자재 공급 파트너사 두산에너빌리티와 함께 미국 SMR 프로젝트에 협력한…

2025.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