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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의 최신 소식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아문디 "2025 글로벌 ESG투자 대세는 청정에너지 기술"

유럽 최대 자산운용사인 아문디(Amundi)가 2025년 청정에너지 기술 확대가 지속가능금융의 미래를 형성하는 주요 트렌드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외에도 ▲책임투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임팩트 금융상품에 대한 수요 증가 ▲지속가능성 프레임워크…

2025.02.04
독일에 이어 프랑스, ESG 공시 기준 완화 촉구

프랑스가 유럽연합(EU)의 공시 규제인 기업지속가능성보고지침(CSRD)을 완화하기 위한 공식 제안을 준비 중이라고 블룸버그는 22일(현지시각) 전했다. 이는 EU 최대 경제국인 독일이 지난달 규제 축소를 요구한 데 이은 입장 표명이다. 앞서 독일은…

2025.01.23
ISSB, 촉진배출량‧파생상품 배출량 공시 제외 안건 상정

국제적으로 통용될 지속가능성 공시기준(ESG 공시기준)을 제시한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가 오는 29일 열리는 위원회에서 금융기관의 스코프 3 온실가스 배출량 공시에서 파생상품 관련 배출량과 촉진배출량, 보험사 언더라이팅 배출량을 제외하는…

2025.01.21
FT, "트럼프도 ESG 투자 막지 못할 것...이미 대세화"

영국의 파이낸셜타임스(FT)는 17일 트럼프 2.0 시대의 정책 변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지속가능한 투자가 생존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그동안 트럼프가 소속되어 있는 공화당의 반ESG 움직임과 그린워싱 논란이 이어졌지만 지속가능한 투자…

2025.01.20
EU·英·호주·캐나다, 기업 ESG 보고서 의무화한다

2025년은 글로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정책과 경영의 분기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유럽연합(EU)이 올해부터 ESG 공시를 의무화하는 등 ‘기차는 이미 출발했다’는 전망과 함께 도널드 트럼프 2기 정부 출범으로 에너지 지정학의 판도가 급변…

2025.01.09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공시 기업 1년새 27% 늘어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성과를 공개하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공시한 기업이 1년 전보다 27%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가 9일 발표한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의 2024년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자율공시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한 해 동안 지속가능…

2025.01.09
EU·英·호주·캐나다, 기업 ESG 보고서 의무화한다

2025년은 글로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정책과 경영의 분기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유럽연합(EU)이 올해부터 ESG 공시를 의무화하는 등 ‘기차는 이미 출발했다’는 전망과 함께 도널드 트럼프 2기 정부 출범으로 에너지 지정학의 판도가 급변…

2025.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