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기술투자·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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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제로뉴스기후기술투자·지원
탄소배출+핵폐기물' "일打쌍減" SMR 실증 착수

탄소배출과 핵폐기물이라는 두 가지 글로벌 난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차세대 원자력 기술이 유럽에서 본격적으로 실증에 돌입했습니다. 네덜란드-프랑스 합작 스타트업 Thorizon은 고준위 핵폐기물을 연료로 재활용하는 소형 용융염원자로(SMR) ‘T…

2025.05.18
ESG today기후기술투자·지원
JP모건, ERW 탄소 제거 스타트업 Mati Carbon에 투자

Enhanced rock weathering (ERW) 스타트업 Mati Carbon은 J.P. Morgan으로부터 새로운 혼합 금융 시설을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이 자금은 Mati Carbon이 탄소 제거 사업을 전 세계적으로 확장하는 데 사용될…

2025.05.16
임팩트온기후기술투자·지원
MS, 탄소 제거 1800만톤 구매…자발적 시장 최대 규모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MS)가 대기 중 이산화탄소 1800만톤을 제거하는 데 자금을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지금까지 체결된 탄소 제거 크레딧 구매 계약 중 최대 규모로 평가된다. 15일(현지시각) 블룸버그는 MS가 루비콘카본(Rubicon…

2025.05.16
그리니엄기후기술투자·지원
352조 원 잠재시장, 외면받는 탄소 제거 크레딧 시장의 역설

올해 봄, 런던 왕립연구소에서 세계 유수 기업의 은행가와 투자자들이 모여 탄소 제거 기술의 미래를 논의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회의 끝에 실망스러운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연간 2,500억 달러(약 352조 원) 규모로 성장 가능성이 있는 탄소 제거…

2025.05.13
ESG경제기후기술투자·지원
포스코, 이차전지 2조원대 집중투자.."캐즘이후 성장 대비"

포스코그룹이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에 따른 업황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포스코퓨처엠 등 이차전지 계열사에 9000억원 이상의 자금을 투입한다.주력 계열사인 포스코퓨처엠은 1조1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자금 확보에 나선다. 이차전지…

2025.05.13
넷제로뉴스기후기술투자·지원
중·러, 수소·탄소시장까지 ‘넷제로 동맹’ 확대

중국과 러시아가 전통적인 화석연료 중심의 에너지 교역을 넘어 수소, 탄소포집(CCUS), 재생에너지, 탄소시장 등으로 협력 분야를 확대하며 본격적인 '그린 에너지 동맹'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9일 인민일보(People’s Daily) 보도에 따르면,…

2025.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