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정책

12개의 최신 소식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ESG경제기후정책
배출권 시장참여자, 은행 및 보험사·기금관리자까지 확대

환경부는 온실가스 배출권거래 제도의 개선 내용을 담은 ‘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이하 배출권거래법)’ 일부개정안이 지난달 3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오는 7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시장의 기능…

2025.02.03
ESG경제기후정책
영국, 2027년부터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시행 확정

영국이 2035년까지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을 1990년 대비 최소 81% 감축한다는 차기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사무국에 확정 제출했다. 영국 정부는 지난 30일 성명을 내고 이같이 밝혔다. 영국의 키어 스타…

2025.01.31
에너지경제기후정책
美트럼프, 보편관세에서 탄소관세로 턴 움직임…속셈은?

파리기후협정 탈퇴 행정명령에 서명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정반대 행보인 탄소관세 도입을 준비하고 있어 전 세계를 어리둥절하게 만들고 있다. 이는 오로지 미국의 이익에 기반한 판단으로 분석된다. 미국은 탄소집약도가 낮아 탄소관세를 도입할 시 중…

2025.01.24
이투데이기후정책
배출권거래제 시행 10주년…“배출권거래량 약 20배 증가”

한국거래소는 환경부, 기획재정부, 한국환경공단과 22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서울사옥에서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시행 및 시장개설 10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2015년 1월 12일부터 거래를 시작한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는 온실가스…

2025.01.22
임팩트온기후정책
인도네시아, 20일부터 탄소 크레딧 국제 판매

인도네시아의 탄소거래소(IDX Carbon)가 1월 20일부터 국제 시장으로 탄소 크레딧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로이터가 17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인도네시아 탄소거래소(IDX Carbon)는 금융감독청(OJK)으로부터 라이선스를 받고 2023…

2025.01.21
SBS기후정책
기후 위기 이대로면 2070∼2090년 전 세계 GDP 반 토막

각국 지도자들이 탈탄소에 긴급히 나서지 않는다면 2070∼2090년 사이에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의 절반이 사라질 수 있다는 예측이 나왔습니다.영국 보험계리사협회(IFoA)는 현지시간 16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탄소를 줄일 긴급한 조치가 없다면…

2025.01.17
ESG경제기후정책
탄소배출권 시장 돈되나...MSCI, "급성장만 남았다" 낙관

한동안 얼어붙었던 세계의 탄소 배출권(carbon credits) 시장이 2050년까지 급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이 나왔다 야심 찬 기후 목표를 세우는 국가와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정책이나 시장 상황이 앞으로 계속해서 탄소 배…

2025.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