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의 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기술 전문 자회사인 카본코가 세계 최고 수준의 이산화탄소 흡수제 개발에 성공했다. 이 흡수제는 석탄, LNG 등 화석연료 연소 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 포집에 사용되는 핵심 물질이다. 화력발전소나 제철소 등…
옥시덴탈 페트롤리엄(Occidental Petroleum)이 미국 테네시주 녹스빌에 본사를 둔 직접공기포집(DAC) 스타트업 홀로신 카본(Holocene Carbon)을 인수했다고 전문매체 히트맵(Heatmap)이 1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인수…
인천광역시가 청정수소 에너지 전환과 대규모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등 신‧재생에너지의 발굴 및 보급 촉진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에너지 생태계 조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인천시는 관내 수소 선도기업과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의…
미국 환경보호청(EPA)이 7일(현지시각) 텍사스주의 첫 탄소 저장시설을 승인했다. 옥시덴탈 페트롤리움의 자회사인 옥시 로우 카본 벤처스는 엑터 카운티에 3개의 탄소 주입정을 설치한다. 이 시설은 연간 72만2000톤의 이산화탄소를 지하 4400피트…
탄소 제거 스타트업 테라닷(Terradot)이 3일(현지시각),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와 ‘암석 풍화 촉진(ERW·Enhanced Rock Weathering)’ 기술 기반 탄소 제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마이크로소…
탄소 포집·활용·저장(CCUS)이 전 세계 에너지 전환 전략의 중심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산업 혁명 이후 최대의 변혁이 진행 중인 지금, 넷 제로(Net Zero) 달성을 위한 실질적 해법으로 CCUS가 급부상하고 있는 것. 외신 등을 종합하면 최근…
노르웨이 최대 지역난방 공급업체 하프슬룬 셀시오(Hafslund Celsio)가 세계 최초로 폐기물 에너지화(waste-to-energy) 시설에 탄소 제거(CDR) 시스템을 도입한다. 기존 소각장 인프라에 탄소 포집·저장 설비를 추가로 설치하는 방…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와 카본다이렉트(Carbon Direct)가 함께 새로운 ‘고품질 해양 이산화탄소 제거(mCDR, marine Carbon Dioxide Removal)’ 기준을 발표했습니다. 두 기관은 지난 2021년부터 mCDR…
스웨덴 에너지기업 스톡홀름 엑세르기(Stockholm Exergi)가 생물학적 이산화탄소 포집·영구저장 세계 최대 규모 시설 건설에 나선다. 스톡홀름 엑세르기는 27일(현지시각) 바이오 탄소포집·저장(Bio-CCS) 기술 적용 대규모 시설에 130억…
스웨덴 에너지기업 스톡홀름 엑세르지(Stockholm Exergi)가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기반 탄소포집·저장(Bio-CCS, Bioenergy with Carbon Capture and Storage) 설비 건설에 착수했습니다. 이 설비는 연간…
네덜란드 정부가 유럽연합(EU) 내 최초로 이산화탄소 포집ㆍ저장(CCS) 프로젝트에 온실가스 배출권 허가를 발급했다고 2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네덜란드 배출권관리청(NEa)은 포르토스(Porthos) CCS 프로젝트에 대한 배출권 허가를 승인했으…
유럽 탄소포집 기술 스타트업 ARK 캐처 솔루션스(ARK Capture Solutions)가 저농도 이산화탄소(CO₂) 포집 기술을 앞세워 약 2,400만 달러(2,200만 유로)의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Carbon Herald 보도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