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최대 규모의 바이오차 상업화 시설이 캐나다 퀘벡주에 들어섰다. 에어렉스에너지(Airex Energy)는 22일(현지시각), 프랑스 기반 순환경제 기업 수에즈(SUEZ), 퀘벡 최대 민간 임업 기업 그룹 레마벡(Groupe Rémabec)과 함께…
에코프로에이치엔은 최근 온실가스 감축 시스템의 핵심 소재인 허니컴(Honey comb) 촉매 개발에 성공하고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현재 허니컴 촉매에 대한 고객사 현장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이르면 2026년 하반기 중 산업현장에…
유럽연합(EU)이 산업 탈탄소를 가속화하기 위해 주요 석유·가스 생산기업 44개사에 CO₂ 저장 인프라 구축 의무를 부과했습니다. 2030년까지 총 5천만 톤의 CO₂를 저장할 수 있는 공동 인프라를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며, 이는 EU 넷제로 산업법(…
미국 MIT 연구진이 기존보다 6배 빠르고, 비용은 최소 20% 저렴한 새로운 탄소포집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은 전 세계적으로 기후위기 대응의 핵심 과제로 떠오른 탄소제거(CDR) 분야에서 경제성과 기술성 모두를 개선한 돌파구로 평가받고 있습…
중국 최대 해양 석유·가스 생산업체인 중국해양석유공사(CNOOC)가 남중국 주강 하구 분지에서 중국 최초의 해상 탄소포집·활용·저장(CCUS) 프로젝트를 가동했습니다. 차이나데일리 23일자 보도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석유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삼성그룹이 글로벌 탄소포집·활용·저장(CCUS) 시장에 본격 진출했습니다. 그룹 내에서 에너지·플랜트 엔지니어링을 담당하는 핵심 법인인 삼성E&A(前 삼성 엔지니어링)는 캐나다 탄소포집 전문기업 스반테(Svante Technologies In…
Enhanced rock weathering (ERW) 스타트업 Mati Carbon은 J.P. Morgan으로부터 새로운 혼합 금융 시설을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이 자금은 Mati Carbon이 탄소 제거 사업을 전 세계적으로 확장하는 데 사용될…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MS)가 대기 중 이산화탄소 1800만톤을 제거하는 데 자금을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지금까지 체결된 탄소 제거 크레딧 구매 계약 중 최대 규모로 평가된다. 15일(현지시각) 블룸버그는 MS가 루비콘카본(Rubicon…
전 세계적으로 탄소중립 달성이 시대적 과제로 자리잡으면서, 국내에서도 이산화탄소(CO₂) 제거 기술에 대한 산업적·환경적 관심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정부는 2050년까지 탄소중립 목표를 이루기 위한 주요 수단으로 CCUS(Carbon Captur…
캐나다 탄소포집 기술기업 스반테(Svante)가 13일(현지시각) 스위스 클라임웍스(Climeworks)와 공동으로 3세대 직접공기포집(DAC) 기술의 실환경 성능 실증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과는 총 1300회 이상의 실제 작동…
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와 CCAT(Carbon Cap Applications Technology Co.)가 친환경 가스 처리 기술인 OASE® 블루(blue)를 제공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 기술은 대만 최대 전력 공급업체인 대만…
유럽연합(EU)이 사상 처음으로 CCS(Carbon Capture and Storage) 지침(2009/31/EC)에 따라 陸上에서의 CO₂ 지질저장(onsite geological storage)을 정식 승인했습니다. 주인공은 아이슬란드의 탄소광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