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Vol.26 2025년 8월 27일 |
안녕하세요, 카본사우루스 뉴스레터입니다. 탄소회계 솔루션 carbonTrack을 만드는 스타트업 카본사우루스가 발행하는 기후기술 큐레이션 뉴스레터입니다.
[카본마켓 beta] 탄소 저감·감축을 위한 기후기술 제품과 솔루션을 소개하는 carbonMarket을 8월 27일에 베타 오픈합니다. carbonMarket을 통해 만나볼 수 있는 제품을 소개합니다.
[기후기술 뉴스레터] 이번 주에는 수소·냉매·전지 관련 기술 개발과 온실가스 감축 정책, 소형모듈원자로(SMR) 확대, CCUS 실증 확산 등 다양한 기후기술 이슈가 주목받았습니다. |
[파스콘 트로프] 산업부산물과 폐플라스틱의 결합 소재 파스콘으로 만든 친환경 구조물 ⒈ 시멘트는 생산 과정에서 다량의 온실가스를 배출하며, 토목 공사에 사용하는 콘크리트 트로프는 무겁고 충격에 약합니다.
시멘트 산업은 세계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8%를 차지하는 탄소 다배출 산업으로, 토목 및 건축 공사시 시멘트 사용량을 줄이는 것은 원가절감 뿐만 아니라, 토목 프로젝트의 탄소배출을 줄이는 핵심 수단입니다. ⒉ 플라이애시, 슬래그 등의 산업부산물과 폐플라스틱으로 만드는 파스콘 소재는, 트로프 등 콘크리트 구조물을 대체하여 시멘트 사용을 줄이고, 가볍고 충격에 강해 사용수명이 깁니다. 또한 폐기 과정에서 수거·분쇄하여 원료로 재활용이 가능합니다. |
넥스코는 2005년 설립 이후, 세계 최초로 독자 개발한 친환경 신소재 파스콘(PASCON)을 기반으로 철도 시스템용 시설재와 토목·건축 자재를 전문적으로 제조·공급해 온 기술 중심 기업입니다.  | 기술개발 고도화 KAIST는 초저전력 환경에서도 이산화탄소를 95% 이상 포집하는 기술을 발표했고, 에너지연과 연구재단은 고온가스 분해와 분리막 기반의 탄소 포집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켄텍과 스타트업들은 수소 생산 비용을 최대 70% 절감할 수 있는 기술을 내놓았으며, 삼성은 냉매 없이 작동하는 펠티어 냉각 기술을 공개했습니다. 포스코퓨처엠은 고함량·고전압 양극재로 전기차용 이차전지 경쟁력 강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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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실가스 감축 가속을 위한 정책 환경부는 2024년 국가 온실가스 잠정배출량이 6억 9158만 톤이며 매년 3.6%의 감축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서울대·KAIST 연구진은 2035년까지 60% 감축이 가능하다고 분석했습니다. 정부는 석유화학 구조 개편과 함께 NCC 설비 감축에 나섰고, 광양시는 수소·이차전지 중심의 산업 클러스터를 추진 중입니다. 국내에서는 햇빛마을 프로젝트를 통해 500곳에서 태양광 기반 수익모델을 확산하고 있습니다. EU는 재활용 기준을 강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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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세대 원자력 확대 Google은 Hermes-2 소형 원자로를 통해 2030년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할 계획이며, 한수원은 Amazon, X-energy, 두산에너빌리티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한편, 짐바브웨와는 i-SMR 도입을 위한 협약이 체결되었고, SMR 기술은 해체, 수소, 핵융합 SW까지 확장돼 미래 에너지 밸류체인의 핵심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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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bonherald | 2025년 8월 25일 |
carbonherald | 2025년 8월 25일 |
carbonherald | 2025년 8월 22일 |
 | CCUS 확산 북유럽과 북미에서는 포집된 이산화탄소를 지하 저장하거나 활용하는 대규모 프로젝트가 진행 중입니다. 대만에서는 Mitsubishi Electric이 맥주 생산에 CO₂를 재활용하는 CCU 실증을 시작했고, 캐나다의 Carbon Lock Tech는 유기성 폐기물을 바이오차로 전환하는 파일럿을 제안했습니다. 미국에서는 소규모 현장에서도 95% 이상의 포집률을 갖춘 기술이 상용화되며, CCUS의 실용성이 더욱 강화되고 있습니다.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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