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차 日최대 40대 충전…수력기반 수소생산시설 국내 첫 가동

수소자동차를 하루 최대 40대 충전할 수 있는 규모의 국내 최초 수력에너지 기반 그린수소 생산시설이 본격 가동된다.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23일 경기 성남정수장에서 한국자동차환경협회, 한국수소환경협회 등과 그린수소 출하 기념행사를 열고 수력에너지로 생산된 그린수소를 수소충전소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그린수소 수소충전소 공급은 친환경 재생에너지인 수력 발전으로 생산한 전기를 이용해 물을 전기분해해 만든 그린수소를 수소충전소에 공급하는 국내 첫 번째 사례다.

성남정수장 그린수소 생산시설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수소차 보급 확대 기반 마련을 위해 2022년부터 추진한 사업이다. 국비 31억 원, 한국수자원공사 13억 원 등 총 44억 원이 투입됐다.

이 시설에서 하루 최대 188kg, 연간 최대 62톤(t)의 그린수소를 생산할 수 있다. 188kg는 수소차 약 40대를 충전할 수 있는 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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