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해안쓰레기 모니터링 사업이 16년 만에 중단되며 해양환경 정책의 기초 데이터 체계가 붕괴, 복원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새 정부 ‘탄소중립 산업육성 로드맵’ 마련 착수…정부, 첫 회의
정부가 탄소중립 산업 육성 로드맵 마련을 위한 첫 회의를 개최, 청정 연료와 인프라 등 중장기 전략 수립에 착수했습니다.
전 세계 석탄 수요, 2024년 정점 이후 완만한 하향세… 중국·인도 변수 여전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2024년 세계 석탄 수요가 정점을 찍은 후 완만히 하락세를 보이지만, 중국과 인도가 주요 변수로 남아 있습니다.
심해서 분해되는 플라스틱 소재 발견…13개월만에 80% 분해
일본 연구팀이 심해에서 미생물에 의해 13개월 만에 80% 분해되는 생분해 플라스틱을 발견, 해양 플라스틱 오염 해결의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호주, 부유식 태양광으로 저수지 증발 저감 실증… “수면 70% 덮으면 55%↓”
호주에서 부유식 태양광 패널을 저수지에 설치해 수면의 70%를 덮으면 증발량을 55%까지 줄일 수 있다는 실증 결과가 나왔습니다.
히트펌프 판매, 독일 가스보일러 추월…“EU ETS2가 전환 가속할 것”
독일에서 히트펌프 판매량이 가스보일러를 앞질렀으며, EU ETS2와 재생에너지 의무화로 전환이 가속될 전망입니다.
영국, EV 충전소 1년 새 27% 급증…“30분마다 하나씩 생긴다”
영국의 EV 충전소가 1년 새 27% 증가해 30분마다 하나씩 설치되고 있으며, 전기차 대중화와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에이치앤파워, 3kW 직접수소 SOFC 1041시간 운전 달성
에이치앤파워가 3kW급 직접수소 SOFC를 1041시간 운전하는 데 성공, 수소 연료전지의 장기 운전 신뢰성을 입증했습니다.
“우리동네 태양광 설치 최적지 한눈에”···경기도, 경기기후플랫폼 개시
경기도가 AI와 빅데이터 기반의 ‘경기기후플랫폼’을 개시, 지역별 기후·에너지 정보를 통합 제공해 탄소중립 실현을 지원합니다.
영원한 플라스틱’ 전자빔으로 “영원히 보낸다”
일본 연구진이 전자빔과 중온 가열을 결합해 고성능 플라스틱 PTFE를 100% 기체로 분해하며, CO₂ 배출량도 절반 이상 줄이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UNIST, ‘수질정화+넷제로 실현’ 세계최고 기술 개발
UNIST 연구진이 폐수 속 질산염을 햇빛만으로 암모니아로 전환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수질정화 및 넷제로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회생제동장치·히트펌프도 고효율기자재 품목에 포함
회생제동장치와 히트펌프가 고효율 에너지기자재로 신규 지정돼, 관련 효율 기준이 강화되고 에너지 절감 효과가 기대됩니다.